유명 셰프, '7500만원 사기'로 피소...정체는 "두바이 7성급 호텔 출신, 홈쇼핑 출연" (+논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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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명 셰프 A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.

2024년 7월 10일 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사기 혐의를 받는 유명 셰프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. 

A씨는 자신이 출연하는 홈쇼핑에서제품을 홍보해주겠다고 말한 뒤 이를 이행하지 않고 세 차례에 걸쳐 약 7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A씨는 두바이 7성급 호텔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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